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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다닌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제가 병원생활한지 6개월이 되어가네요. 첨 상담할때 이런저런 얘기해주시고 설명도 잘해주셔서 남자라 쑥쓰러움을 감수하고 입학하게 되었는데
공부할때나 실습할때나 신경도 많이 써주시고 시험보러 갈때는 버스대절까지 해주시고 선생님들까지 동행해주셔서 많은 힘이 되었답니다.
아들처럼 대하주시는 선생님과 원장님께 너무 감사하였습니다.
원장님께서 면접볼때 이력서와 옷매무시까지 챙겨주시고 취업알선까지 해주셔서 지금 너무 잘다니고 있답니다.
용인간호학원 졸업생으로써 욕먹이지 않고 더욱 빛나게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용인간호학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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