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서 이끌어 주시는 원장님과 선생님들...
뒤에서 밀어주는 반 동기 친구들...
함께여서 행복합니다.^^
나이 들어서 공부하려니 잘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으로 걱정이 태산이었는데
" 잘할 수 있을까를 생각하지 말고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지를 생각하세요"라는 원장님의 상담에 힘을 얻어
수강신청 하고 열심히 공부를 시작하고 있답니다.^^
때론 이해하지 못하는 수업이 있어 가만히 앉아 있으면 센스있게 눈치를 채시고 다시 한번 하나 하나 자세히 설명을 해주신 답니다.
그리고 뒤쳐지는 친구들이 없게 서로 서로 챙겨주고 기다려 주는 반 동기 친구들이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1년이라는 시간을 온전히 완주할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지금은 전혀 안해요.^^
끝까지 손잡아 주고 든든한 백그라운드가 되어 주시는 원장님과 선생님들... 그리고 반동기 친구들이 있으니깐요!!!
그래서...
저는...
지금....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