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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만하다 친구 소개로 와서 공부하며 재미도 있었고 혼도나고 ㅎㅎ 실장님께서 공주라고 불러주는 목소리가 ㅎㅎ 원장님께서 추천해주셔서 경력자를 물리치로 15대1의 경쟁을 뚫고 취업한 예빈이예요 ㅎㅎ
실습할땐 넘 힘들었는데 원장님께서 아직 어리는 힘들더라도 배울수 있는 곳을 가라해서 조**병원에서 1,2차다하고 나니 무서울께 없더라구요.ㅎ 적성에 맞는거 같다고 돈모으라고 항상 원장님께서 말씀하셨죠? 간호대가라고 돈모아 간호대가라구. . 그땐 자격증 합격이나 할수 있을까 했는데 말예요.
말한대로 이루어진다고 말씀해주셨듯이 요즘 제가 돈을 모으로 있어요. 저번에 인사하러 갔을때 말씀드렸듯이 간호대 갈려구요.
실습지 정해주실때도 취업추천해주실때도 믿고 따랐는데 탁월했던거 같아요. 엄청 바쁜병원이라 다들 힘들다고 하는데 전 그냥 할만하더라구요. 실습할때 트레이닝 제대로 받은듯해요.
돈 열심히 모아서 오라고. 학교 추천해주신다고. .ㅎㅎ
열라 돈모다 갈께요. 딱!! 기다리세요.
넘 가볍게 애기한듯한데. .
원장님,실장님,선생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용인간호학원 대박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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