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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생각을 내린결론. 설레임반 걱정반으로 입학하여 공부하면서 실습나가 정말 이게 맞나?싶어서 원장님과 상담도 하고. 원장님께서 내년 이맘때를 생각해봐 하시는 말씀에 나의 미래를 상상하게 되었답니다. 항상 미래를 제시해주시고 용기를 주시공!! 남의 편인 내남편이 더욱더 놀랐다는. . 국시 점수를 보고 한번 놀라고, 면접본다는말에 2번놀라고 취업됐다는말에 3번놀라고 있답니다. 저보다 아이들이 남편이 더 좋아하네요. 50대중반에 시작한 공부라 살림만했지 아무것도 못할꺼라 생각했는데 이렇게 취업까지 되니 식구들이 더욱더 놀라고 좋아하니 저또한 학원샘들께 더욱더 감사함을 느껴요. 저처럼 실습하면서 잘하는건가 생각하시는 후배님들!! 걱정하지마시고 그냥 학원의 스케줄대로 원장님,실장님의 말씀대로 하다보니 이렇게 되었네요. 여러분도 그냥 편히 그렇게 하시는게 맘 편하셔요. 알아서 모든걸 해주시니깐요. 항상 용기를 주시고 애기처럼 잘한다 잘한다 칭찬해주시니 빈말인걸 알면서도 너무 좋았답니다.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취업나가서 더욱더 열심히 할께요. 원장님 얼굴에 용인간호학원 이름에 누끼치 않고 빛나도록 하겠습니다. 자격증 받으러 갈때 맛난거 두손 무겁게 갈께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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