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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지도 못한 취업! 요즘 제가 제스스로 너무 기특해요. 원장님과 실장님 학원다니는 내내 신경써주시고 취업까지. 쌍둥이 아들을 키워서 엄두도 못한 취업. 이력서,자기소개서까지 봐주시고 병원에다 저에대한 전화까지 주셔서 너무 쉽게 면접을 보았다는. 힘든 실습을 할때마다 걱려를 해주시고 시험공부할땐 잘할수 있다고 용기를. 취업도 아이들방학땜에 근무시간이 짧아야 해서 엄두도 못내고 내년이나 취업해야겠다고 생각만. 학원에서 전화오셔서 너에게 딱 맞는 자리가 났다고. 졸업생이 근무했는데 이사가서 못하게 되었다고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넘 좋은시간대. 전화로 근무조건을 듣는 순간 눈물나게 감사했어요. 면접도 학원에서 저에대해 좋은 얘기를 많이 해주셔서 바로 출근하라고 하시공!! 요즘 정말 제가 너무 기특한게 울 용인간호학원을 제가 선택했다는거예요. 저처럼 힘드신분들!! 일단 한번 와보세요. 답이 다 있더라구요. 항상 용인간호학원 번창하시고 원장님 건강하세요. 월급타면 함 찾아뵐께요!! 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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