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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결혼도 했고 아이도 늦게낳아 제 나이보다 아이가 어려서 많이 망설였던 작년 2월!! 용기내어 학원상담하고 시작. 정말 쉽지 않은 실습과이론공부~ 학원에서 실장님과 원장님의 용기와 격려 동기들과의 의기투합덕분에 맞친 간호조무사 과정. 시험보는날 버스 대절에 음료,간식까지 시험끝날때까지 기다려주시고. 넘 감동이였습니다. 늦게 출근하고 일찍 끝나는대는 없는걸 알지만, 아이 유치원에 보내고 출근해야 되니 이러지도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학원에서 면접한번보라고 연락주심에 넘 감사했습니다. 9시30분 부터 6시까지 근무시간이라 저에겐 너무 딱!! 설레는 맘으로 면접을 봤는데 그냥그냥 떨어졌구나 생각했는데??? 다음주부터 근무하라니 나도 모르게 웃음꽃이 ~~~ 학원 실장님과 원장님. 항상 용기와 격려주시고 힘든일있음 언제든지 얘기하라고. 실습하다 힘들다고 말씀드리면 언제든지 내편되어서 병원에 연락하시공!! 이력서와자기소개까징!! 40대 여러분들!! 걱정마시고 일단 용인간호학원가셔서 상담받아보세요. 저처럼 이런 기회가 생길수가 있답니다.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번창하시길 바래요. 제가 격하게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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