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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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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48기 졸업생 늦은나이에 취업!
안녕하세요.
저는 48기 졸업생 강희재라고 합니다

15년 근속한 직장에서 회사사정으로 원하지 않은 퇴직을 한 1967년생 중년의 나이에 실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막상 50대중년의 나이에 새롭게 무엇을 배워 취업이 가능할까 생각 또 생각하던 끝에 용인간호학원의 문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경쾌하고, 친절한 안내로 학원내방하여, 자세한 설명들 듣고 나도 해낼수 있다는 믿음을 굳히게 되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1년 배움의 과정을 자신있게 시작하였습니다.
각자의 결정을 믿고, 꿈을 향해 배움을 선택한 원우들에게도, 또 마스크속에서 하루종일 강의를 해내야 하는 선생님들의 열정은 코로나도 막지 못했습니다.

젊은 원우들과 함께 실습 나가기전 비록 제자리에서 식사이지만 한공간에서 함께했고, 당뇨체크,혈압수동으로 재는 방법과 모형으로 혈관잡는법, 시트교환하는 방법등을
배워가며 서로서로 마스크 너머로 눈빛만으로도 우정이 쌓였습니다.

이런 간접경험과 선생님들의 경험담과 조언등으로 병원실습 또한 잘 마치게 되었고, 국가시험 2-3개월전부터 핵심 요점정리로 복잡하고 무거운 우리들의 머리를 마무리 정리 해 주셨습니다.
국가시험을 무사히 치루고 학교 정문 나서는 그 상쾌한 발걸음을 기억합니다.

합격발표후 제일 편한 맘으로 50대의 새직업을 안겨줄 자격증을 기다렸습니다.
지원서를 내고 학원 선생님께서 병원관계자분께 저에대해 너무 좋은 이야기를 해주신덕에 당당히 종합병원에 합격하여 취업을 하게 되었씁니다.

늦이 않았다, 나도 할수있다는 믿음으로 1년의 시간을 잘 이끌어주신 원장님을 비롯하여 그믿음을 늘 복돋아주신 용인간호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시작하세요~~ 늦지 않았답니다.
렛츠고고~~~                                   용인간호 48기생 감사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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